골목 식당, 카페, 공방 등 로컬 사업자들과 함께 경주의 특색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 네이버지도, 개인화 추천 ‘발견피드’, ‘플라잉뷰 3D’등 도입해 지역 상권 및 랜드마크 노출 효과 확대로컬의 다양성과 가치가 지속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외국인 방문객에게 경주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경주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최수연 대표는 APEC 기간 동안 캠페인이 열리는 현장을 찾아 경주 로컬 사업자들을 만나, 로컬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비로컬위크’는 APEC 기간동안 경주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들이 경주의 다양한 유적지 및 관광지를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해 손쉽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