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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결제 시스템에서 외부해커 흔적 발견
롯데카드가 지난 달 31일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외부 해커가 자료 유출을 시도한 흔적을 발견해 금융당국에 신고했다.
유출 규모는 무려 1.7GB이다. 현재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외부 조사 기관과 추가 조사중이다.
대형 금융사들이 해킹 대응 방안을 제각각 마련하다 보니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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